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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18, 19부.... 드라마세상

* 본 이미지는 SBSi에서 퍼왔습니다. 문제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종방을 향해 달려가는 온에어. 23부로 연장방영을 하려다가 결국 21부로

마감할 듯 합니다. 아직 많은 에피소드들을 뒤로 한채 종방으로 치닫고 있어서

아쉽지만 결말을 빨리 볼 수 있어서 기대감이 날로 커진다고나 할까...

이번주 18, 19부에서는 17부 말미에서 나왔던 오승아 비디오 파문과 악플러, 소문을

진실로 쓰는 기자들에 대해서 그리고 있네요...

18부에서 장기준은 오승아에게 비디오가 있다는 말에 믿지 않지만 직접 봤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서영은은 국장이 SW를 쫓아냈다는 사실에 놀라고.. 이경민과

서영은은 국장을 말리려고 하지만... 장기준은 오승아를 찾아가서 아픈 마음을 표현

하지만,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자신이 돌보지 못한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SBC와 SW의 관계는 신문에 나고...  방송사는 이 사실에 불만이 가득하지만.. 현실

에 대해서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는데... 장기준은 마음이 심란해서 산에 오르고...

이경민은 채리를 빼겠다는데, 오승아는 자신의 분량을 주라고 하는데... 결국, 채리는

촬영장에 복귀하고.. 오승아는 지난밤 장기준의 모습에 불안하고.. 채리는 이경민에게

서영은 작가가 와서 채리의 모습이 예쁘다고 한 사실을 얘기하는데... 채리의 복귀로

SW는 그 소식으로 뉴스를 다 입막음 하는데... 장기준은 진상우를 만나 오승아에 대해

무슨일을 했는지와 양소은 얘기를 하는데... 이경민은 서영은에게 현장으로 오라하고..

서영은은 현장에서 채리를 보고 뿌듯해 한다... 서영은은 이경민에게 준이아빠 얘기를

하고... 이경민은 서영은의 이런 모습이 안쓰럽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손을
 
잡아 준다... 이경민은 화를 조감독에 푼다고 하자. 서영은은 이를 말리려고 하자...

이경민은 서영은 어머니에게 소개를 시켜달라고 하고.. 이어진 회식자리... 오승아는

장기준이 계속 걱정이 된다..  회식자리에서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반해 

오승아는 장기준의 모습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가 없다. 오승아는 장기준에게

숨기는게 있는지 묻는데, 장기준은 오승아에게 말할 수 없다. 오승아는 이런 장기준을

놓기 싫은데..  계속된 티켓투더문의 촬영... 합병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지만...

티켓투더문의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걷는데.. 서영은은 시청률에 심란한데

다정이가 악플을 다는 모습이 싫지만.. 준이의 응원메시지에 힘을 다시 얻는데....

오승아는 자신의 연기력 논란에 오열하는데... 장기준은 가는길에 김학선을 만나

화를 내는데... 오열하는 모습을 본 이경민... 장기준은 오승아의 오열에 자신이

미안하기만 한데.. 장기준은 오승아 비디오 파문이 내일 밝혀질 거라는 사실에

오승아에게 직접 묻는데... 19부에서 오승아는 장기준이 묻는 사실에 분개하는데...

진상우의 투자자는 점점 빠져나가고... 오승아는 진상우에게 찾아가 비디오에 대해서

묻는데... 진상우는 무슨 비디오 얘기냐고 하는데... 사건 당일 오승아는 장기준을

찾아가 기절하는데... 서영은은 이 뉴스에 장기준을 찾아가고.. 장기준에게

오승아에게 장기준의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얘기하는데... 장기준은 김실장에게

진상우의 행방을 묻는데.. 장기준은 전 신문사에게 전화해서 명예회손 혐의 적용

하려는데.. 변호사도 오승아 비디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격분한 장기준은

변호사를 내치고.. 이경민은 외부촬영 불가에 촬영을 모두 내부세트로 바꾸는데..

장기준은 이경민에게 하루 쉬게 해달라고 하지만 오승아는 이를 거부하고.. 오승아는

촬영장에서 오버하면서 즐겁게 촬영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하지만

보는 사람들은 불안해하는데... 다정이의 소문을 옮기는 모습에 서영은은 광분해서

화를 내는데.. 오승아는 자신을 믿는 사람이 없는 사실에 자살을 생각하지만...

서영은은 오승아를 찾아가서 믿는다는 얘기를 해주며 힘을 실어주는데... 본부장은

국장을 찾아가 조기종영을 논하고 책임지라고 하는데... 장기준은 수사를 의뢰하고...

오승아의 집앞에 장시진을 친 기자들 오승아는 직접 대응하고 장기준은 오승아가

고립된 모습을 구출하고.. 오승아는 기자들에게 직접 찍어서 확인하라고 하는데....

오열하는 오승아... 그런 모습에 기자들은 하나, 둘 떠나는데... 진상우는 장기준을

만나 오승아 비디오를 보여주며.. 오승아 비디오가 아니라 양소은 비디오라고

얘기하는데... 진상우는 소문의 출처가 김학선이라고 얘기하는데.. 기자회견을

통해 사건의 진실은 일단락되는데.. 이경민의 차에 탄 서영은은 어머니의 선물을

보고 이경민 어머니가 자신의 집에 일하는 도우미 아줌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장기준과 오승아는 악플러들을 직접만나서 얼굴확인하고 고소 취하하지 않는데...

나오는 길.. 오승아는 장엔터를 떠나기로 하는데... 서영은은 이경민 어머니를

만나 직접 사실을 확인하는데.. 서영은은 이경민을 만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하고

이경민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이경민과 서영은의 키스로 마감한 19부에서 드디어 오승아는 장엔터를 떠나고

이경민과 서영은은 불안한 관계를 시작하는데... 18부에서 장기준이 오승아에게

"우리집 알잖아요"라는 대사는 2부에서 오승아가 장기준을 찾아가 계약하자고

할 때 말했던 대사인데 그 때 이미 자신에게 비디오를 보낸 사람이 장기준임을

짐작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대사였다. 어떻게 결말이 그려질지.. 점점 궁금하지만

이번주에 종영을 하는 관계로 대략적으로 보면 장기준이 오승아를 놓아 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오승아를 믿지 못하고 흔들리는 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승아

의 대사에게 이번 드라마까지 장대표 배우를 하고 큰 회사로 간다고 얘기했는데...

장기준은 아마도 합병을 통해 SW보다 큰 회사로 키우고 장기준은 오승아를 

찾아가 평생 나와 계약을 하지 않겠냐고 얘기하는데...   티켓 투더문은 이번
 
사건을 통해 시청률이 올라가고... 서영은과 이경민이 맺어질 수 있기에는

남은 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쉽다....

보너스... 19부에서 형사가 나오는데 장기준은 형사가 오승아 팬이라는 얘기를

하는데.. 11부에서 장기준과 오승아는 경찰서에 가는데 그 때 만난 형사가

오승아에게 추가적으로 싸인을 받는 장면과 연관된다... 18부에서 장기준이

산에 가는 장면은 5부에서 장기준은 양소은의 생각으로 산으로 가고 산에

가는 이유가 열받을 때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오승아 비디오 때문에 열을

참기위해서 산에 갔다.

이제 남은 엔딩이 어떻게 그려질지 점점 기대하며 이번주는 이렇게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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