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장사꾼 1 ~ 6화 이야기 드라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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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장사꾼이라는 드라마가 어느덧 3주째를 넘어섰다. 지금까지 이 드라마에서 흘러온 얘기를

하는 것으로 글을 시작하려고 한다. 1부에서 우리의 주인공 하류(박해진)은 자신과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유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카매니저(차팔이)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그녀와의

미래를 꿈꾸며 희망찬 나날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돈에 때문에 하류를 떠나게 되고...

하류는 그녀를 붙잡기 위해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대산그룹 회장이 낸 문제를 강승주(최철호)와 같이

해결하려고 하는데... 회장이 낸 원하는 차를 찾기 위해 김재희(채정안)과 경쟁하지만.. 아직 미흡한

하류는 결국 힐만을 김재희에게 빼았기는데... 2부에서 차를 얻는데 실패한 하류는.. 특판의 기회로

친했던 미성년자에게 차를 구매할 것을 권하는데...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대산그룹 회장이 추억에

많이 연연한다는 사실을 알고 과거 열정을 가졌던 시절의 차를 수배하기 시작한다. 보험사 직원 민다혜는

화진모터스에서 침수차를 정상적인 차로 둔갑해서 팔아 사고가 난 것으로 의심하는데.. 하류는 잡지를

통해 같이 사진을 찍은 사람을 찾고 결국 그 차가 포니 픽업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다혜는 외국인

과 연관된 사건을 파헤치지만 결국 외국인 불법 노동자는 본국으로 추방되고 마는데... 미성년자 아이는

결국 침수차를 구매하는데... 하류는 의심이 가지만 말릴 수가 없었다. 재희는 힐만을 승주에게 넘겨주고..

하류는 결국 포니를 찾아 방방곡곡을 헤메여서 결국 찾아서 몰고 오는데... 3부에서 그 차를 본 대산그룹

회장은 만족하고 결국 강승주를 대산모터스의 본부장에 앉히게 된다. 더불어 이를 통해 하류는 버스 100대

계약을 성사시키는데.. 하류는 짧은 행운을 경험하지만... 자신이 미성년자에게 판 차량은 결국 사고를 내는데...

사고를 당한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 미성년자는 사망하고 결국 자신의 아버지도 사망하는데...

하류와 재희는 결국 뒤를 캐게 되는데.. 이를 안 승주는 침수차를 판매한 사람이 모두 하류라고 조작하게 되는데..

하류는 침수차 공급책에 대해서 따지는데.. 승주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승주는 하류에게 자수할

것이라고 말하였지만, 결국 사건을 공급책에게 뒤집어 씌워서 사건을 은폐하는데... 4부에서 결국 하류는

죄책감으로 1년동안 폐인으로 살고 있는데.. 매왕이 찾아온다. 매왕의 판매 실력을 보고 놀라는데...

대산모터스가 창립하고 대산모터스는 신성모터스를 망하게 하려고 하는데.. 결국 하류의 친구 순길은

사기를 당하고... 하류는 사기범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결국 사기범을 찾고 배후가 승주임을 의심하는데..

하류는 다시 카매니저(차팔이)로 돌아가기 위해 매왕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하류는 다시 시작하기 위해

미성년자의 부모에게 사죄하고 그간 어머니가 했던 일의 전말을 알게 되는데... 5부에서 하류는 매왕에게

배우기 위해 취직을 하려고 하는데... 첫번째 주어진 일을 성공하게 되는데.. 재희는 버스를 납품하기로

했었던 유치원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양 소장의 계략임을 알고 결국 양 소장이 했던 계약을 다시

뒤집는데.. 하류는 유치원에서 왕따를 당하던 아이의 아픈 사정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와

다혜의 아픈 과거에 대해서 살짝 알게 되는데... 결국 대산그룹회장은 김재희를 영입하려고 하고, 매왕은

유치원 사건을 통해 하류에게 다시 차팔이 인생을 시작하라고 망해가는 지점으로 발령을 내는데... 하류는

첫번째 차를 의미있게 하기 위해 매왕에게 팔려고 한다. 6부에서 하류는 매왕에게 차를 팔기 위해 졸졸

따라 다니는데.. 이 과정에서 매왕의 옛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매왕의 옛 친구는 노숙자의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그동안 모은 돈으로 매왕에게 차를 사고자 하지만, 매왕 당사자는 알지 못하기를 원했다. 이에

하류는 전후사정을 알게되면서 매왕에게 직접 계약서을 요청하지만, 처음에 매왕은 거절하지만, 하류의

간곡한 부탁과 더불어 다시 계약서를 검토하면서 과거의 자신의 친구를 생각해 내는데... 이에 고마움을

느낀 매왕은 결국 하류에게 차를 구매하는데... 신성모터스는 대산모터스와 합병되는데... 결국 대산모터스는

송만득을 찾아 영입하려고 한다... 태풍자동차 송회장은 하류가 있는 지점에 방문하는데...

이렇게 6부가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점점 더 재미 있어 지는 시점이 된 듯 싶다.

이제 내 맘대로 상상을 펼쳐 보면...

6부부터 등장한 매왕이 찾아간 목욕탕의 때밀이로 나온 인물의 정체가 궁금할 것이다. 내 생각에는

그 인물이 바로 대산그룹 회장이 찾는 송만득이다. 자동차판매 4대 천왕 중의 한 명으로 아마도

매왕에게 차를 팔려고 하다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매왕의 곁에 있게 된건 아닌지....

이렇게 생각하게 된 복선은 때밀이 아저씨가 아시는 분이 차를 산다고 소개한다는 전화하는 장면에서

전화가 끝나고 독백하는 장면에서 웃고 난 다음 무표정으로 변하는 장면에게 알 수 있다.

용구의 역할은 무엇인가? 차 튜닝과 내부에 대해서는 속속들이 알고 있다. 아마도 나중에

외국차와 한국차의 비교 테스트 또는 경주를 통해 우수성을 알린다는 얘기가 나올지도...

1부 ~ 6부로 흘러오면서 회사 명도 바뀌었다는 사실... 1, 2부에서는 미래자동차로 나왔었는데..

6부에서 갑자기 대풍자동차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인물의 성공 신화는 예전에 저 푸른 초원 위에라는 드라마와 약간 비슷한 면이 있다.

주인공이 카매니저라는 사실과 더불어 최수종과 박해진이 하는 행동은 매우 유사하다... 또한,

그 드라마도 채정안과 최철호가 나왔었다는 사실.. 대퐁자동차 회장님으로 나온 인물도 그 당시의

자동차 회장으로 나왔다는 사실.. 그 드라마도 KBS 였던거 같은데..

이렇듯 많은 점에서 비슷해 보인다. 이 드라마도 현재 막장 드라마의 코드가 거의 없으며, 또한

악역 또한 강승주라는 인물을 빼면 거의 없다.  다음 얘기는 설마 대풍자동차를 송회장에게

파는 장면을 그리는 건 아닐지....

과연 하류 인생에서 상류 인생 결국 성공한 인생으로 갈 수 있을지 지켜 볼 뿐이다.




아이리스 1 ~ 4회 감상소감 드라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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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거대한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이름에 걸맞에 많은 부분에서 심혈을 기울인

장면이 초반부터 연출되고 있다. 초 호화 캐스팅에 걸맞게 초반에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나는 이 드라마의 시청자 중의 한사람으로 감상평을 한번 써보고자 한다.

1부의 시작은 첩보물 답게 요인암살이라는 임무 부터 시작하게 된다. 이 장면에서 김현준이

요인을 암살하고 도망치다가 결국 쫓기는 신세 속에서 폭탄이 옆에 터지면서 구르는 장면에서

결국 드라마의 실제 시작은 이루어 진다. 김현준(이병헌)과 진사우(정준호)는 특임대 시절

쌍벽을 이루는 라이벌 이자 친구, 동지이다. 둘의 능력은 우월을 가리기 힘들정도 이지만, 진사우와

김현준의 성격과 행동은 극과 극이다. 극과 극은 통하는 것인가? 서로 서로 도와주며 좋은 일은

같이 축하해 주는 그런 관계를 맺고 있다. 이에 등장한 최승희 (김태희)는 이들 사이의 갈등을 조장하는데...

김현준은 대학원 수업을 같이 듣게 되면서, 진사우은 선배의 소개로 같이 승희를 만나지만.. 초반에

둘이 서로 승희가 동일인물임을 알지 못한다. 2분에서 결국 둘은 모두 NSS에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승희가 자신들을 프로파일링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실에 분노하지만... 결국 현실을 받아 들이는데...

현준은 부국장의 저녁식사와 이어진 술자리에서 승희와 둘만의 진한 키스... 그것으로 인해 둘과의

관계는 급격히 발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떨어진 임무.. 일본인 테러리스트의 추적으로 의도를 파악하려고

하지만, 결국 타겟은 사망하고 박철영과 첫번째 만남이 이루어진다. 둘은 서로 알지 못하지만....

타것의 사망은 그 사람이 하고자 했던 사건의 실마리를 미궁에 빠드리는데.. 이에 현준은 타켓을 추적했던

직감을 통해 대선 후보의 중요한 인물을 보호하는데... 실제로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현준과 시우는

유력한 대선후보의 암살기도를 방어하게 된다... 이 사건의 해결로 인해 NSS에서 회식을 하게 되고, 회식후

현준, 시우, 승희는 같이 술자리를 갖는데, 다음날 아침 먼저 눈이 깬 시우는 둘의 관계를 점차 알게되는데...

현준은 청와대에 걸려있던 그림을 통해 지난 과거를 알게되는데..

3부에서는 대통령이 NSS의 실체를 알게되고, NSS의 창립 배경에 대해서 알게된다. 대통령은 과거 핵개발을

했던 자료를 찾고자 하는데... 북한 핵개발의 비밀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 삼엄한 경계속에서 하나씩 죽어가는데..

빅이라는 잔혹한 킬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명씩 한명씩 제거하기 시작했다. 승희와 현준의 둘만의

일본여행... 둘의 사랑의 감정은 아름답게 그려지는데... 갑작스런 핵개발 과학자의 정치적망명... NS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승화와 현준에게 연락하지만, 연락이 안되어 시우 혼자 먼저 임무를 진행하게 되는데...

휴가에서 돌아온 승희와 현준은 바로 헝가리로 떠나고 헝가리에서 시우를 만나 시우에게 승희와의 관계를

털어놓는데... 과학자는 현준에게 십자가 목걸이와 의미심장한 말을 넘겨주는데...

결국 3명은 무사히 과학자를 NSS의 다른 요원들에게 인계하지만.. 빅의 표적이 된 이상 경호했던 모든

요원들도 사망하고..

4부에서 빅은 모든 인물들을 살해하지만, 결국 물건을 찾지 못하는데.. 홍승룡의 사망으로 인해

국제정치가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되는데... 이에 부국장은 현준에게 단독 임무를 지시하는데... 단독임무를

부여받은 현준은 요인암살이라는 임무로 인해 승희와의 귀중한 시간을 보내는데.. 이 때 뒤집은 두장의

카드.. 한장은 승희와 인연, 두번째는...  시우는 둘의 관계를 알고서 결국 마음을 접으려고 하는데...

현준은 단독임무는 성공하지만, 도주중에 총상을 입게 되는데.. 현준과 승희는 NSS를 떠날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요인암살을 우리 측에서 주도한 소식이라는 것이 알려지는데.. 이에 부국장은 시우를

통해 현준을 암살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4부까지 드라마는 블록버스터의 강인함을 나타내었다. 5, 6부에서도 호쾌한 추격신과 애절한

사랑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하지만, 사랑이 아름다운 만큼 그리움과 애절함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데...

박철영과 김현준... 둘은 미묘하게 엇갈리면서 실제로 부딪히는 경우가 없었으며, 현재 1승 1패..

박철영이 한명, 김현준이 한명.. 5, 6부에서 둘 간의 싸움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1 ~ 4부에 까지 나온 내용 줄거리를 알아 보았으며, 지금까지 나온 실마리에 대해서 내 맘대로

생각해 보고 싶다. 첫째, 아이리스의 정체... 아이리스는 거대한 비밀조직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빅이라는 킬러가 아이리스 소속이다. 그렇다면 현준, 철영 등과는 어떻게 연관성이 있을까? 싶다.

현준의 부모님은 핵과학자들이였으며,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중요한 인물이였다. 현준의 부모님을

살해한 조직이 아이리스 또는 빅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된다면 현준은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 아이리스를 파멸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아는 방법은

홍승룡이 전해준 목걸이 내에 포함된 마이크로 칩 또는 마이크로 필름이 아닐까?? 싶다. 대신에

그 안에 들어있는 파일의 암호는... 아마도 전해준 말이 아닐지...  둘째, 시우의 역할... 시우는

현준과의 과거로 인해 현준을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자신에게 부여받은 임무에서 현준을 암살하는

임무를 성공할 수 없었다. 하지만, 현준은 부국장이 씌워놓은 누명으로 인해 NSS에 돌아 올 수 없게

되면서 승희곁에서 떨어지게 되는데... 이에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은 바로 시우가 담당하게 되는데...

이러한 역할은 예전에 올인에서 그려진 구도와 비슷해 보인다. 올인에서 이병헌이 총을 맞아 송혜교와

연락이 끊어지고.. 둘이 헤어짐의 시간을 갖는데.. 이 때 송혜교를 좋아했던 지성은 이병헌이 떠난 자리를

채워주고 힘이 되어주는데... 아이리스의 정준호의 역할과 올인의 지성의 역할은 둘이 비슷한건 아닌지...

셋째, 현준의 과거와 시우의 과거, 부국장의 과거까지... 현준의 과거는 부모님이 핵과학자였다는 사실과

현준이 과거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은 이미 밝혔다. 하지만, 부국장이 왜 현준을 고아원에 맡겼으며,

현준을 NSS에 끌어들였는가는 의문이 남아 있다. 아울러 시우의 과거도 또한 미궁에 빠져있다. 부국장의

과거와 시우의 과거는 향후에 사건을 풀어나갈 단서가 되지 않을지....

넷째, 아이리스와 NSS에서 박대통령 시절에 개발했던 핵무기 연구자료와 연관성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 자료는 어디로 갔을까? 혹시 그 자료를 계속해서 개발하여 관리하던 조직이 아이리스가 아닌지...

부국장도 아이리스의 일원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렇듯 아직 아이리스는 초반이라서 많은 복선을 깔고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한가지 생각해 볼 일이

있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중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 연구자의 경우 항상 정치적인 상황

또는 이해관계로 인해 위험에 항상 놓여 있게 되는데... 이 점은 기술의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기술을 개발한 사람의 안전과 위치, 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부분이 미흡한건 아닌지.. 무의식적으로

그런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며, 이 드라마를 보면서 과거 이휘소 박사님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대체역사소설이란? 글세상

오랜만에 글을 남기려고 하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최근에 읽고 있는 소설류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의를 해보고 싶어졌다.

본 글을 대체역사소설이라는 말의 정확한 정의가 아니며,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임을 미리 밝혀둔다.

대체역사소설은 언제 유행했는지 알 수 없지만 판타지 소설과는 약간은 다른 면이 있다.

대체로 과거의 역사의 일정한 시점으로 차원과 공간을 이동하여 새로운 역사를 그리게 되는 것을 말한다.

예전부터 유명했던 나비효과의 말처럼 어느 한 시점의 과거가 변화하게 되면 미래도 변화하게 된다는

사실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사람들은 예전에 내가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과 같이 과거에 우리나라가

이랬더라면... 이라는 걸 근거로 제시된 소설들이 많다.

형태는 대체로 과거의 인물로 환생하여 새로운 세상을 여는 종류 (대부분이 왕으로 환생한다.), 일정 수의

사람들과 장비, 기계들이 과거로 공간 이동을 하는 종류, 현재 시점에서 미래의 사람, 기계가 와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종류로 크게 나눌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3가지 유형 중에 취향은 사람 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것이 재미 있고 없고는 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러한 소설을 읽는 당신이라면 과거의 어느시점으로 가게 된다면 언제 가겠는가? 또한, 어떤 것을

가지고 가겠는가? 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상상이 될 것이다. 또한, 통쾌한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소설류는 대부분이 한국이 강대국처럼 그려지는 경우와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가를 건설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의 삶에서 잠시나마 통쾌한 기분을 느끼기를 원한다면

한번 이러한 소설을 접해보는 건 어떨지... 판타지와는 다른 또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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